어제도 언급했듯이 쿵푸덩크 시사회 다녀왔어요.
시사회는 처음이라 두근두근 좋아하는 가수라 더 두근두근~
제가 늦게 신청해서 자리가 엄청 뒤였는데 다른분께 양도받아서 앞에서 3번째줄에 앉게됐습니다.
완전 극과 극...ㅋㅋㅋㅋㅋㅋㅋ
슝아 언니 요새 사진 자주올리지 않니? 예전부터 사진 원츄를 외쳤던 너..
언닌 착실히 올리고 있어. 비록 스마일맨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대제 시사회라 요로코롬 나눠주고 계셨습니다.
그나저나 중국인지 대만인지 취제하러 오신분들 많더라구욤.....
나 찍는것도 아닌데 삐끗해서 나올까봐 의식하고 피해다녔네요ㄷㄷㄷ
비록 사이드였지만 감지덕지죠.
티켓 양도해주신 분이 저랑 동갑이라 말놓고 신나게 수다떨었습니다.
님덕에 나 오늘 호강했다. 고맙다.ㅠㅠ
팬미팅은 시사회 후 시작되었습니다.
영화 감상은...
말할수없는비밀이 더 재밌었네요. '내용'만 말이죠-▽-
쿵푸덩크는 엄청 웃겼고요.ㅋㅋㅋㅋㅋ
극중 주인공 성격이 굉장히 뭐랄까 사차원이라서..
그리고 주걸륜은 전혀 코믹연기 안어울릴 줄 알았는데 나름 신선했어요.
덩크하다가 골대에 얼굴박고ㅋㅋㅋㅋㅋㅋ우햐햐햐
뭐 전 얼굴구경 실컷 했으니 만족입니다.
그리고 집중만 하면 모든 영화를 재밌게 보는 타입이라.
저 많은 선물들 어찌 다 들고 가실런쥐ㅋㅋㅋㅋ
그리고 저 아저씨!!!!!!!!!!!!! 저 노란모자 쓰신 분
우리 쪽 좌석 찍어가신 분...ㅠㅠㅠㅠㅠㅠㅠㅠ 편집해주삼ㅠㅠㅠㅠ
KBS아나운서 임정섭님과 연예가중계 리포터 최다은님이시랍니다.... 잘은 모르지만요.
어이쿠 연예가중계에서도 찍어가시고..
저만 티비 안나오길 기도할래요.
중국 티비는 이미 포기했습니다. 위의 노랑모자 아저씨가 대놓고 찍어가셨어요. 흙흙
줌 하나도 안땡기고 찍은 장면.
앞자리라해도 무대까지의 (짜증나는) 거리가 꽤...... 쳇
그래도 얼굴은 자알 보였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선물 설명해드리는중.
저번에도 티셔츠 드리더니 요번에도 드렸네요.ㅋㅋ
잘 다루시더만요~
농구공은 객석을 향해... 던져주셨습니다. 3개나.
아놔 나 받을 수 있었는데 앞자리 언니가 확 채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끝나고 나가실때도 안녕~ 하고 시크하게 돌아서셨지욤.
아마 아는 한국어는 저 세개 뿐이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요 결론은 렐 난 중국을 가야겠어 6월 말 7월 초 어때.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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