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박스에서 더빙 방영 예정인 럭키스타.

 

그거 방송전에 시사회 한다길래 어쩌다 보니까 오늘 갔다왔음. 

 

 

장소는 이촌역 4번출구 바로 앞에 있는 용산청소년 수련관

 

 

1시 시작인데 12시 40분 쯤에도 사람이 별로 없었음.

 

 

상영장소.

 

한시 조금 넘으니까 PD분들이 몇마디 하고 바로 시작.

 

30명 정도 온듯.

 

 

 

오프닝.

 

오프닝까지 더빙하는 열정.

 

하지만 엄청난 이질감. ㅇㅇ 십덕들은 미칠듯.

 

 

본편.

 

코나타 성우가 가장 분위기 비슷한듯.

 

 

럭키채널, 엔딩

 

ㅇㅇ엔딩까지도 매우 잘.

 

3화까지 연달아서 보고 종료.

 

시사회 끝에는 입장때 준 번호표로 10명정도 추첨으로

 

성우분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증정했음.

 

ㅇㅇ 그래서 나는 당첨‰榮쨉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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