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SICAF 예매때문에 CGV를 갔다가

역시나 찌라시(!!)의 여왕 답게 영화 카탈로그를 좌아악 모다 챙기다가

 

앗!!!

 

이건!!!

 

이미 꼭 보고 싶어서 체크해 두었던

2007년 기대작이자 황정민이 스릴러 주연으로 나온다던

그 화제의 양화 검은집!!!

 

근데...

 

근데...

 

 

포스터가...

 

이전에 내가 어디선가 본 어떤 작가의 사진컷과 너무나 동일한 것.

그 사진은 내가 2006년인가 2005년인가에 보고 너무 좋아서 캡쳐해 둔거라서

표절시비를 따진다면 검은집 포스터가 나중에 만들어진 것이겠지.
 

 
<얘는 전에 맘에 들어 캡쳐해 두었던 누군가(누군지를 모름...결정적으로)의 작품.
   2006년이 아니면 2005년에 받아둔 거니까 꽤 시간이 지난 셈이다.>
 

<얘는 지난주 주말에 가서 가져온 검은집 카탈로그 포스터. 정말 심하게 비슷하다.>

 

근데 정말이지

손의 위치하며 포즈까지 너무 똑같지 않은가.

 

아님, 비슷하게 맹글라면

좀더 뛰어나게 맹글던가 말이다 ㅠㅁㅠ

 

정말, 심하단 생각이 든다.

 

혹시 잘못 안거라면 좋겠지만

이에 대한 누군가, 아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려요...

 

근데 정말 너무...화가 난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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