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제작소 3화 입니다.

1화에서 존재감도 없다가, 2화에서 살짝 예능감을 보여주더니,

3화부터 마지막 6화까지 모두 최우수 학생같아 보일 정도로, 매 에피소드 마다 최고의 활약을 보여줍니다.

뭐든지 잘하고, 항상 재치 있고, 항상 사랑스러운 써니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줬던 공포영화 제작소.

 

순규야, 사랑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뜬금없다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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