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꽤 재밌는데..
끝에가 의문이고, 왠지 끝에는 만화같다는.. ㅡㅡ;
우리 오구리가 나와서 본 영화에요~
사와지리 에리카도 나오드라.. 아,,, 그 에리카가 나왔던 일리터의 눈물 생각나는군.. ㅡㅡ;
지하철에서 버려진 물건 함부로 손대지 말라죠~~
우리 오구리가 그곳에서는 지하철 관계자로 나오고
에리카는 .. 동생친구가 지하철 에서 버려진 지하철 패스를 줍는데..
검은옷의 검은 머리를 한 여자가 에리카 동생친구 에게 그걸 주우면 죽는다고 하죠
그리고 어느날 동생친구는 사라지고
평소 이아이와 친하던 에리카의 동생은 지 친구 찾는다고 지하철로 가고
친구가 그 지하철 패스땜에 사라졌는데..
에리카 동생은 자기 친구가 주웠던 지하철 패스를 줍고
얼마뒤 에리카의 동생이 실종 되죠
그리고 에리카는 자기 동생을 찾으러 가선 안될 곳을 가게되죠
우리 오구리랑.. ㅠㅠ
아줌마도 끼지만..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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