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쏠이랑 만나서 봉사를 갈려고 했는뒈

포기하고 컴퓨터쫌 하다가 같이 영화를 봤습니당ㅇㅇㅇㅇ

 

그이름하여

~착신아리 파이널~

 

 

 

사건은 왕따문제로 시작합니당

왕따에 시달리던 팸이 자살을 합니다

그리고 얼마 후 수학여행으로 한국(부산이였나)에 가게 됩니다.

 

 

 

넴넴 거기서 팸의 복수가 시작됩니다아

 

팸과 같은반이였던 아이들에게 자신의 번호로 무언가 오는데

착신 시간은 바로 미래의 시간...!!

자신의 사망 시간인거죵.

"전송하면 죽지않아"라는 메세지와 함께 말입니다

다른 사람 핸드폰에 전송을 하면 자신 대신에 그 사람이 죽는거죠.

 

 

그렇게 몇몇이 죽어나가고

아이들은 미쳐가고 있습니다

그 중 에미리와 한국인 남자친구(장근석)는 이 끔찍한 저주에서 벗어나려 조사를 시작합니다

 

 

 

엄청 무서울줄 알았는데

자기전에 생각날정도는 아니근여

 

여튼 재밌었습니다

처음에 핸드폰에서 죽기전 자기 목소리라던가

죽기전 자신의 영상이 나왔을때는 촬영 순서가 뒤바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억에 남는 장면은

남자애들한테 문자가 왔을때

한 애를 붙박이장에 가둬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송하지 못하게 하려는 장면이였습니다

어떻게 공포에 떨고있는 친구를 그렇게 할수가 있져

뭐 제가 죽음의 문턱에 있다면 생각이 바뀔수도 있겠습니다만

못나오게 문을 막고 있는 3명과 뒤에서 말려야하나 하는 남자애 한명이 있는데

그 한명이 하지 말라고 하니까

가운데의 뚱땡이 새퀴가 그럼 대신 죽으라고도 합니다.

 

애들을 이지경으로 만들다니

미미코 나빵

 

쏠 말로는 1,2가 더 무서운것 같다고도 하네영

그나저나 한국남자 왜이르케 착하게 나오지...!!

한국남자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는 착신아리 파이널이였습니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chaksinfinal.co.kr/trackback/82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