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 유실물 센터  by.나나

“내가 1년 전에 일기장 잃어버리고 대신 찾아간 것이 있다고 했잖아요.”


그랬지. 대답은 못 들었지만, 말하려는 순간 아저씨가 들어와서 중간에 다 끊겼었지.


“그게 뭐였는지 알아요?”
“...그..글쎄요.”


다...다가오지마요. 진짜 그쪽 눈에 내가 비치는 게 너무 민망해서 시선을 피하려는데 더 다가온다. 억, 입술이 닿을 것 같애. 고개를 움직이면 스칠 것 같아서 돌릴 수도 없다.


“사랑이요.”


마침내 입술이 닿았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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