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신아리 파이널 시사회에 갔다왔습니다.
 
장근석씨가 본인싸인이 적혀있는 포스터를 돌렸는데 두명이 남자..
 
두명을 크게 포옹하는 것으로 대신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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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신아리 파이널...
 
별로 파이널 같지 않다... 착신아리 1의 보스 미미코가
 
착신아리 2 사건이 끝나자 재등장!!!!
 
VS 미미코 전이 다시 시작되었다...
 
미미코와 싸우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디지몬어드벤처 두번째 극장판 '우리들의 워게임'과 비슷한 점을 많이 발견했다.
 
미미코가 빙의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스팸(보면암)의 컴퓨터를 다운시키기 위해
 
전세계의 선택받은 아이들이 아닌 사람들이 스팸의 컴퓨터에 메일을 보낸다.
 
결국 결정적인 순간에 미미코가 다운받아 흔들리는게 마치
 
초딩&기적의 오메가몬과 디아블로몬의 싸우면서 디아블로몬이 너무 빠르자
 
코시로가 지금까지 전세계의 아이들이 보낸 메일을 되받아쳐 디아블로몬이
 
흔들리는 것과 비슷했다.
 
 
-착신아리 극장판 "미미코의 워게임"- 이랄까...
 
아무튼 닭털부분과 凸 부분이 너무 웃겼다...
 
이것들만 제대로 표현했으면 무서웠을 텐데;;;
 
무서운 장면이 없진 않았다...
 
"거기 내자리야!"
 
장면과
 
세탁기 장면... (초대박!!)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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