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살기>

잡으면 허리케인처럼 공중에서 돌아간 후 떨어지며 2번째 장처럼 꽃아버리는 기술입니다. 분명 현실의 레슬링과는 전혀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그래도 상당히 포스와 매력이 있는 기술... 레버 1회전이 맘에 걸리기는 하지만, 그리폰마스크의 대쉬는 '스텝' 이기 때문에 저것과 잘 융합하면 무리없이 쓸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데미지는 사용방법답게 정말 높은편...-_- 보통 ver의 경우도 4대 맞으면 K.O인 경우가 많고, TOP 모드 중에서 쓰면... 오른쪽에서 보다시피 데미지가 정말. ㅎㄷㄷ 한...

공중으로 뛰어오르면서 지상에 있는 상대방의 얼굴에 다리를 걸고 빙글(?) 돌아서 메치는 기술입니다. 공중에 있는 상대들은 못잡기 때문에 쓸일은 그리 많지 않을 듯...

포세이돈 웨이브 : ←↓↙ + P  (강버전은 스텝 도중 브레이크 가능)

 

레슬링의 유명한 기술... 매우 빠르게 이동하면서 팔로 공격합니다. 강버전은 브레이크가 가능해서 파워 게이지 모으기 용, 상대방의 빈틈을 노려 히트하는데 사용됩니다. 단점이라면 너무 상단쪽에만 판정이 있어서 앉으면 안 맞는...-_- 스텝이 없는 약버전은 사실상 쓰이지 않을 걸로 보이는...-_- 그리폰 마스크는 콤보를 넣을 기본기가 마땅치 않아서 단발로 잘 써주어야 합니다.

올림푸스 오버 : ↓↙← + K  (강버전은 스텝 도중 브레이크 가능)

 

이것 역시... 레슬링의 유명한 기술... 그대로 뒤어서 팔꿈치로 상대방을 가격합니다. 포즈는 간지나는데, 쓴 후의 빈틈이 너무나도 높습니다...-_- 약은 대공용으로 밖에 쓰일 일이 없는... 강 ver은 브레이크로 파워 게이지 모으는 데 사용. 절대판정이었다면 다운 후 먹여줄 수 있어서 더 실감 났을 텐데... 아쉬운...(아니, 그 전에 다운시간이 너무 짧잖아..;)

이것도 역시 유명한...상대방을 잡아 반대편으로 던져 반동을 이용해 되돌아오게 해서 추가타를 내는 기술입니다. 추가타는 대부분 약 포세이돈 웨이브, 그리도스 슈퍼 킥 정도?(딱 현실에서만 가능한 기술들만 가능한...) 그다지 쓰일일은 없지만 이펙트는 좋아서 마무리를 할때 써도 무방.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저렇게 공중에서 날아오는 게 아니라 달려오게 했다면 더 실감 났을 텐데...

한마디로 '공중 잡기' 입니다. 걸릴 일이 거의 없기는 하지만, 역시 이펙트는 좋은 듯.

<초필살기>

그리폰마스크의 로망이 담긴 초필살기. 잡으면 2번째 사진처럼 공중으로 박은 후 통상판은 다리로 밟으면서 추락하고, MAX판의 경우는 저렇게 저스티스 허리케인으로 떨어집니다. 데미지는 매우 좋은데, 저 사용방법은...-_- 레버 2바퀴라면 스텝이 있어도 손이 빨라야만...

발동하면 저렇게 실컷 패대다가 포세이돈 웨이브로 마무리를 냅니다. 데미지는 나쁘지가 않지만 콤보로 들어가는 일 자체가 거의 없고, 무적시간도 시원찮기 때문에, 쓰이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장점은 빅 폴 그리폰보다 쓰기가 쉽다는 것 뿐...-_-

<T.O.P> 어택

 

한마디로 '드롭 킥' 은근히 판정과 거리가 넓어서 약간 쓸모가 있는 것 같습니다. 헤라클레스 스루 후에 추가타로 넣어주면 좋습니다.(링반동으로 돌아오게 한 후 드롭킥이라... 로망이...)

<회피 공격>

 

하단 : AB

하단은 그리 별볼일 없지만, 상단의 경우는 좀 쓰이는 편입니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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