銀魂 118화 감상문
은혼 118화 감상문이다! 드디어 용궁편도 마지막으로 접어들었다.
뭐랄까 용궁편은 개인적으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끝부분에서 감동을 먹어버려서..
으헝헝 요새는 진짜 긴토키 얼굴만 계속 보게 된다.. 애니를 보라구, 애니를..ㅠㅠㅠ
덕분에 나도모르게 분노의 캡처질을 해버리고.. 그런데 문제는 워낙
오랜만에 하는 캡처라서 이 작업 하는데만 시간이 너무 걸려버렸다는거orz
거기다가 자막까지 캡처해버리는 이 센스란.......=ㅁ=;;
아무튼 감상문 고고싱!(뭐 별 감상은 없지만)
늙은버전의 긴토키와 츠라...ㅋㅋㅋ보면 볼수록 웃긴다. 정감가서(...)
눈이 동그래진 신파치군은 오히려 귀여워보인다. 역시 안경을 벗어야돼=ㅁ=;;
오토히메 급흥분했다..ㄷㄷㄷ 내가생각해도 캡처를 무자비하게 했어..
아무튼 자신의 야망이 실패하게 될 위기에 처하자 분노하는 오토히메!!(킁)
그리고 그 사이 오토히메의 그분(?)의 도움을 통해 백신을 얻게 된 신파치!!
열심히 달리고 또 달려요~(..) 그러고보니 유난히 달리는 씬 많이 나오네..
사실 쫓고 쫓기는 그 장면이 너무 웃겼었는데 어째 캡처하다보니까
그장면만 쏙 빼놓고 해버린...!? 아무튼 모든 상황은 백신을 에도에 뿌림으로써 종료되고!
자신을 버리고 가라는 오토히메의 말에 긴토키는 격분한다. 아 어째 피흘리며 흥분하는
모습에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어디 한두번도 아니고) 여튼 멋있는 긴상
그제서야 눈물을 흘리며 자신을 돌아보는 오토히메. 역시 마지막은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그후로는 에도에서 장사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거기에서 신센구미 보조출연(?)
언제봐도 콘도히지는 어쩐지 분위기가 어른스러워서 좋다//ㅅ// 헤벌레..
술을 마시며 연애 담소를 나누는 두 사람(?) 이미 오토히메는 안보이지?
어째 요점이 벗어난 듯 하지만 아무튼 다음화는 히지카타 금연편이다.
진짜 기대했었는데드뎌 나오는구나♥오키타의 썩소도 기대되구..후후후..
아무튼 다음주도 기대해본다! 그러고보니 드라이버편은 좀 걱정되기도..쿨럭..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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