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신아리를 오랜만에 봤습니다.
정말 착신아리 재밌게 본 작품이었는데..
왠지 다시보니까 좀 덜무섭다 ;;;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재밌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엔 그냥 지나쳤던 야마시타 아저씨가
츠츠미 신이치 님이 였습니다.
츠츠미 신이치님은 우부메의 여름에도 나왔는데
뭐랄까,, 오지콤들을 자극하는 그런 분이라고나 할까요?
우부메 보다 말았는데;;;
역시 자막의 압학때문인가;;; (딴소리)
어쨌든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다.
착신2도 받아놨는데;;
솔직히 착신 2는 세번이나 봐서;';;;
이젠 내용을 줄줄줄줄 꿰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도.. 심심하니까 봐야겠습니다.. 케로케로
그런데 말이죠..
나카무라 유미를 맡으신 시바사키 코우님과 야마시타 히로시를 맡으신
츠츠미 신이치님의 나이차이는 무려..!!!!! -┏
시바사키님이 81년생 츠츠미 님은 64년생...
도대체 몇살 차이인게냐!!!!!!!!!
완전 나카무라를 오지콤으로 만들어구나!!!!
하지만 좋은걸 어떻해엥~♥
그런데,, 역시 영화 어렵습니다..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저처럼 엔딩보고 조낸 당황하여 네이버 지식인한테
착신아리 엔딩이 이게 뭐냐고 막 난리치지 않으면
쉽게 이해못하는 그런 영화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런데 정말 마지막 사탕을 받아먹고 둘이서 실실 쪼개고 끝내는건
뭔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식인에선 뭐 사탕을 받아먹으면 살려주고 뱉어버리면
죽여버린다,, 그런 걸 들은적이 있는데,, 뭔가 믿기는 이상...한것 같구
대략 어렵습니다;;;;
나는 나카무라 유미가 더 나와주기를 원하지만 아마 22일날에 개봉하는
착신아리 파이널에서 나카무라가 나올확률은 대략 제로... 쳇
그런데 파이널은 어떻게 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시험끝나는날에 보러가기로 했습니다.
그야 말로 만 15이 지나니까!! 큭큭큭
거리낌 없이 볼수있다구요! >ㅂ<
착신아리를 처음보고 이분한테 한동안 반했었다.
이분 음반도 내셨는데 노래도 무척이나 잘하신다.
오랜만에 착신아리 상큼한 엔딩곡을 들으니까
시바사키님의 노래가 다시 듣고싶어졌다.
츠츠미님.. 내 사촌동생이 하는말..
" 이 아저씨 잘생겼다. "
이분 보니까 인기 많은것 같던데..
잘생기긴 했는데요... 문제는 우리 파파보다 연상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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