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 사와지리 에리카, 오구리 šœ                      감독 : 후루사와 켄
 
 
 
 
 
 
 
 
 
 
유실물...........
 
 
 
 
유실물 보관함.... 뭐 이런 문구를 우리는 지하철에서 많이 봐왔을것이다....
 
 
유실물이라는 공포영화라는 제목만 들어도 이제 어느정도의
 
영화 매니아라면 기본적인 스토리라인을 저마다
 
머리속에 그려넣었을것이다....
 
 
 
필자역시 뭐 이런종류의 패턴영화를 이미 많이 봐왔기때문에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역시 뭔가 새로운것이 있을까 하고 선택을 했던것....
 
 
 
 
그렇다면 유실물에는 지금껏 봐온 공포영화들과 다른 새로운것이 있는가?
 
 
 
한가지 있긴하다 ㅋㅋ
 
 
 
 
영화 도입부 제목을 무색하게 할만큼 빠르게 어떤 꼬마는 유실물을 줍게된다....
 
 
 
이쯤에서 누구나 머리속에......
 
 
 
 
" 쟤 죽는다! "
 
 
 
 
예상을 했겠지만 어쩔수없다!, 왜?
 
 
영화 제목이 유실물이다..... 모든 죽음은 유실물이라는 카테고리안에서
 
다른 내용들로 채워져야하니까 말이다....
 
 
 
 
그렇다면 필자가 기대한 새로운 스토리라인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다소 감독에게 어려운 숙제를 요구했을지 모르나
 
어느 영화나 한가지 주제의 카테고리안에서 각기 내용이 다른 죽음을
 
당하고 결국 그 모든 것들을 해결한뒤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는것은
 
스포리패턴이라고 할수없다......
 
 
 
뭐 액션영화는 악당과 싸워이기는것이 전부이고
 
사랑영화는 두 연인이 사랑한다는것이 전부이며 스릴러는 사건의 반전으로
 
영화가 끝난다 뭐 이정도의 기본적인 패턴을 제외하자면
 
 
적어도 유실물을 잡는 사람은 다 죽는다는 기본공식은 좀 비켜가도 괜찮을법 한데...
 
 
 
영화 유실물은 아주 이상한 방법으로 비켜갔고 서두에 말했듯이
 
새로운것이 있다 ㅋㅋ
 
 
 
 
현실속에는 전혀 보일리 없는 영적인 존재가 직접적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다는
 
착신아리와도 같은 힘은 아주 좋았으나
 
역시 유실물을 손에 쥐면 모두 죽고 그 사람들의 사진에 흠집이 생기는 등
 
여기저기서 모아놓은 다른영화의 조각들이 불편했던것이 사실이였고..
 
영화 유실물은 곧 쓰여질 많은 시나리오에 어드바이스 하고있는지도 모른다.....
 
 
 
" 이제 이런 영화는 그만하지? "
 
 
 
 
 
공포영화에서 보통 사람들을 죽이는 힘을 가진 사람들은 억울한 죽음을 당한 자들이라면?
 
 
 
그래서 죽은 피해자들은 억울하지 않을까?
 
 
 
 
예를 들어 사고를 당해 자신의 아기와 함께 죽은 사람이 원혼을 품었다면?
 
과연 그 원혼은 누구에게 품어야하는가?
 
 
 
그 원혼은 당연히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품어야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모든 죽음의 그런 연결고리가 생긴다면
 
세상은 엄청난 혼돈에 빠져 패닉상태로 자신의 생사를 구하기 바쁘겠지만...
 
 
 
죽은것도 모자라 자신의 물건까지 저승에 가져가려는 속셈일까?
 
흥미로웠다! 돌려달라는것은 모두 태워 없애버려달라는 건지?
 
물건을 주은 사람들을 다 죽이려했다면?
 
주인공의 여동생을 살려준 특혜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으며
 
이 영화가 주는 대혼란은 바로 후반부이다......
 
 
 
 
왼 지하철에는 이상한 동굴이 등장하질 않나 갑자기 그 동굴안에서
 
유실물을 주웠던 주인공의 여동생은 멀쩡히 살아있다?
 
 
역시 배역을 잘 맡아야해!
 
 
 
영화사상 공포영화와 SF영화의 퓨전이라고 할까?
 
 
갑자기 후반부 공포영화 유실물은 레지던트 이블 일본편으로 탈바꿈하여
 
미국에서 밀라요보비치가 주연했던 레지던트 이블 첫번째 시리즈와
 
똑같은 결말로 죽음의 동굴을 빠져나간다.......?
 
 
 
 
 
그런데 필자가 영화를 보면서 난해하게 느꼇던것은
 
바로 유에코?도 피해자라면?
 
 
 
왜 그녀를 죽게했던 사람은 등장하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바로 그것이다....
 
 
 
혹시 이것도 착신아리처럼 두번째 시리즈가 나오는것인가?
 
 
 
 
서두에 새롭다고 했던점이 바로 이것이다.......
 
 
레지던트 이블로 변형되는 결말도 그렇지만 보통 이런류의 공포영화에
 
등장하는 억울한 귀신은 최초의 누군가로부터 시작하는 반면...
 
영화 유실물에서 일어나고 있는 저주의 단편을 우리는 봤던것이다......
 
 
 
즉 엔딩에서 크래딧?과 함께 만나게되는 지하철에는 오래전부터
 
쌓여있던 괴물? 혹은 실종된 사람들? 이 보여주듯이
 
저주가 흐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저주의 단편을 보여줬다면 새로우나 역시 이제는 이런 종류의 영화는
 
개발품을 관객들에게 내놓아야 할것이다....
 
 
 
참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공포영화를 정의하자면? 귀신이 나오는 영화인데...?
 
사고로 죽거나 억울한 죽음을 당한 사람을 귀신의 대상에서 제외한다면?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것은 알겠지만....
 
관객들이 바라는 이것에 대한 욕구충만은 영화를 만들어내는 스토리보드맨의
 
몫이겠지?
 
 
 
 
 
 
 
 
 
 
 
 

고추장 묻은 눈을 왜 찌르는거얌 -_-?
 
 
 

뭘까? 저 외모상에서 느껴지는 공주병 가득한듯한 표정은? ㅋㅋ
 
 
 
 
 

음 아유미 같이 생겼는데? ㅋㅋㅋ
 
 
 
 
 
 
 
개인별점 : ★★☆☆☆☆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chaksinfinal.co.kr/trackback/75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