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침침한 눈으로 메신저로 루힌님 글이나 보며 시간을 때우던중
전화가 울렸다.
.....그 죽음은 죽음을 예고 하는 전화의 시작으로 써....(퍽!)
가 아니라 전화를 받아보니 꽤 멀리 사는 친구인데 이쪽으로 왔다가 역이 D겨서 자고 가도 돼냐고 물었다 마침 심심하던 차에 잘됐다 하여 편의점 야식을 숙박비로 하여 묵는걸 허락(?)해 주었다
근데 이친구가 오면서 편의점에 파는 삼각김밥등 외에 흥미로운 DvD하나를 빌려왔었는데
바로 '착신아리1,2' 였었다.
마침 밤을 길고, 할일은 없고 해서 좋아라 했었지..-_-;;(오랜만에 친구가 밤에오면 잘수는 없는법! 그러나 여자 가 오면 꼬옥 자는법!! -암매장)
개다가 DVD라서 화질도 좋고 음향도 공포 스러움에 딱 맞을거 같더군..
차가운 샌드위치를 씹으며 감상 시작..!!
줄거리는 제목 그대로 핸드폰에 관한거였다.
그리고 알수없는 자기 목소리가 흘러 나오고 곧이가 자신의 처절한 비명소리가 울려 퍼지고
휴대폰은 끊긴다.
그리고 시간을 흘러 그 2일 후가 돼면 전화에서 흘러나온 말을 그대로 남기고 그대로 서브히로인(?)들이 죽게 쨈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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