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에이드의 비클모드포스팅에 이은 로봇모드포스팅입니다~~
우직한 느낌의 헤드가 멋지네요~
[스탁에이드, 스톡에이드, 스탁케이드 발음상 여러이름으로불리우는데 전 그냥 스탁에이드라고 쓰겠습니다 ^^;;;]
자 그럼 언제나 그렇듯이
(오랜만에 얘기해보네요)
닥치고 트랜스폼!!!!!
변신에 대한 느낌은 흠 좀 흥미롭네요~
라는 정도입니다~
물론 박스케이스에는 1~4등급중 3번째로 어렵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쉬운편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리를 아래로 내려주고 앞으로 접혀있는 팔을 옆으로 펼쳐주면 끝!!
앞 뒤
[이미지가 크니 클릭해서 감상해주세요~ ^^]
딱봐도 디셉티콘 진영의 프로포션을 가진 프로포션입니다~
영화상에서는 오토봇의 프로포션은 인간의 비례와 비슷하지만
디셉티콘의 프로포션은 팔이길거나 괴물같은 느낌 그리고
색감자체도 무채색 계열이 주를 이룹니다~
스탁에이드의 프로포션은 비클모드와 같이 우직하고 튼튼해보이는 파워타입의 트랜스포머입니다~
헤드는 정말 잘생긴편이라고 생각되네요~
눈부분은 투광성 재질이지만 뒷부분이 거의 막혀 있어 투광(발광)기믹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헤드 생긴것만 보면 같이 나온 랜드마인보다 훨씬 더 오토봇스러운 얼굴입니다
각부분의 디테일입니다~
[이미지가 크니 클릭해서 감상해주세요~~ ^^ ]
팔의 실린더 다리부분의 안보이는곳의 기계적인 몰드 그리고 가습부분의 세밀한 디테일
헤드 뒷부분의 덮개부분도 그냥 밋밋한것이 아닌 여러 기계적인 몰드를 넣어 디테일에 신경쓴 모습이 보입니다~
당연한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영화판 피규어들은 후에 나오는 것일수록 완성도가 높아지네요~ ^^
왼쪽 허벅지에 디셉티콘 마크가 눈에 띄네요~
트랜스포머 영화판 피규어들이 한가지씩 가지고 있는 기믹 소개입니다~
위의이미지와 같이 팔의 하박부분 팔꿈치부분에 회색 레버를 뒤로당겨주면 주먹이 앞으로 길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디럭스급의 피규어임에도 불구 손가락도 움직여 줄 수 있습니다~~
손가락은 두개씩 같이 움직입니다~
파워형답게
무식해보이는 덩치입니다~~
팔의 가동폭은 상당히 넓은편입니다~
독특한 프로포션이 매력적입니다
골반부분이 볼관절이긴 하지만 좌우로 벌리는 각도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발부분은 얼터네이터즈 미라지, 핫로디머스와 같이 접혀있는 것을 펴주는 형식입니다
우직해보입니다~
펀치포즈도 잘나오네요~
어깨 관절만해도 2중 가동축입니다~
물론 변신을 위한 관절이기도 하지요~
두팔을 쭉 빼니....
고릴라 같습니다~
ㅡ.,ㅡ
오랜만에 영화판 트랜스포머를 구입하고 싶은 피규어가 나와서 리뷰해 봅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잘나왔으며
비클모드 로봇모드 둘다 멋진 녀석입니다~~
P.S 랜드마인은 글쎄요 국내에 싸게 풀린다면 구입해볼 의사는 있습니다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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