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말이죠,

오션스 ~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뭐 물론 11의 후속편인 12, 13에서는 스토리가 다소 억지스럽고

흥미가 떨어지긴했지만 말이죠, 그래도 너무 너무 좋아하는 세 남자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수확(?!)이 아닐까 싶네요. 후훗. (결국 목적은 딴 데 있었던 게로구나!!!)

 

 

오션스 13 을 보던 중엔

대니와 러스티의 약간 BL 스러운 씬이 나와서 +_+ 두 눈을 똥그랗게 뜨고 말았던 겁니다!!

(망상의 결과물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여러가지가 연상되던걸요ㅠ 난 어쩔 수 없는 동인녀인가봐;)

 

오오 러스티,

훌쩍이는 대니를 살짝 감싸안아줘야;;;; 쿨럭;;;;;; -_-

 

 

 

그리고

이 영화의 질을 한층 더 업그레잇 해주는

세 남자!!

 

 

아아

그림 좋습니다 그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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