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카 스릴러 SF류

         1997년 무려 10년 전이지만 아직도 발전 중인 유전학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하느님이 행하신 일을 보라, 하느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 전도서 7장 13절

주인공 탄생. 그러나 주인공은 몸이 약했다.

왼쪽은 타고난 능력을 갖고 태어난 인공 동생.

주인공. 타고난 녀석의 몸으로 탈바꿈 중. 왜?

완벽하게 변하다.

어느 날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데..


 

일주일 후 우주여행에 대한 기쁨에 술잔.

그 놈의 눈썹 때문에..


 

끈질긴 경찰들.. 그러나 물러서지 않는 주인공 빈센트.

능력자와 사랑에 빠지고..

경찰이 들이닥친 최대 위기 상황. 모면할 수 있을까?

여주인공은 빈센트의 비밀을 알아채고..

난 되돌아갈 힘을 남겨두지 않아서 널 이기는 거야.

 
마지막 우주여행 하기 전에 제롬이 아닌 빈센트 신분으로 타려는데..
 
아무리 유전학과 과학이 발전한다 할지라도
 
끝없은 인간의 도전과 노력은 신이 주신 큰 선물일 것이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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