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의전쟁 및 돌아온순애씨를 통해 팬이되어버린 배우 박진희 .

 

이번 궁녀라는 영화를 통해 어떤걸 보여줄지 사뭇 기대된다 .

 

구차하게 , 등급 내릴려고 편집없이 가버린다는말에 너무나도 멋지다고 ~!!! ^^

 

올해 여름 '므이'라는 영화가 18세에서 15세를 맞출려다가..과다한 편집으로 빛을 못본것을 볼때..

 

어짜피 볼사람은 볼터이니..18세로 그냥 가는게 정말 현명한 방법같다 .

 

런닝타임도 길것같지만..

 

예고편에서 느껴지는 포스만큼이나..

 

지루하지않을것같다~

 

기대되는 작품 ~!!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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