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디셉디콘블랙아웃입니다~
 
붉은 눈이 멋지네요 ^^

 
블랙아웃은 헬기를 스캔을 하는데 예고편에서
 
얼마 나오지도 않았건만
 
참 멋진 모습으로 나와서 많은 기대를 하게 되는 녀석입니다~

 
 
헬기상태의 모습 또한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뒤쪽에는 동스케일의 스콜포녹이  운송되고 있네요~
 

 
 
보이져시리즈로 나왔습니다만 다른 차량들과는 스케일이 차이가 납니다~
 
스케일을 다른 비클모드의 차량들과 똑같이 맞추게되면 어마어마하게 크기가 터지니...
 
이정도 크기가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군데 군데 웨더링이 들어가 있습니다~
 
군용헬기 실전용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기위한 수단인듯~
 
 
섬세한 디테일~
 
헬기의 앞부분을  보면 저런부분이 있는데~열어보면
 
 
별것 아닌지만 앞바퀴가 나옵니다~
 
저런 작은것에 까지 신경을 써서 만든 하스브로에 감탄합니다~
 

 

그리고 헬리콥터모드의 가장 큰 기믹

 

바로 뒤쪽위 버튼을 누르면 프로펠러가 회전합니다~

 

물론 한번 누르면 5~6바퀴 회전하는것이 끝입니다만

 

나름 참신한 완구적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콜포녹을 운송하는 기능~
 
스콜포녹의 뒤쪽에 검은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열려서 스콜포녹  공중낙하~~!!!!
 
 
헬리콥터 모드의 블랙아웃의 설명은 이만하고~
 
 
 
그럼 닥치고 트랜스폼!!!!!

 
 
블랙아웃의 로봇모드는 은근히 매력적인 모습입니다~
 
변신과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언하이드에 비하면 애들수준이네요 ^^


 

 
 
육중한 모습이 압권~~
 
로봇모드의 스타일도 좋습니다~
 
대부분의 관절은 라쳇관절로 강도도 튼튼합니다~
 

 
로봇모드의 기믹
 
단순하지만 헤드 뒷부분이 붉은색의 채광(투명 클리어부품)으로 되어 있어
 
역광을 비추면 눈이 발광하는 모습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하스브로 영화판 트랜스포머 제품들은 모두 눈알발광기능이 있습니다~
 
 
역시 파괴에 어울리는 디셉디콘의 모습이네요~
 

 
 
헤드부만 PVC재질입니다~
 
가슴의 디셉디콘의 마크가 선명히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스티커가 아닌것이 좋네요~

 
등뒤의 것은
 
아래의 사진과 같이 탈착가능합니다~

 
 
이렇게 떼어내서 무기로 사용~
 
이렇게 꺽어 놓은 상태로도 프로펠러는 가동합니다~
 
뒤의  버튼을 눌러서 움직이는 기믹으로 말이죠~ 
 

 
트랜스포머 영화판 제품군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녀석이 아닌가 싶습니다~ ^^
 
영화를 보고 나면 더더욱 애정이  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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