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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위안
오늘 아침은 꽃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카메라를 잡고 있으면
사진 좋아하는 피가 끓는 것 같고….
단지 셔터를 누르지 못하고
여러가지 시행 착오에
조건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예쁜 꽃의 사진이 찍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심야까지 일이 계속 되는 날들로
조금 피로한 저를
여러분으로부터 받는 꽃이 격려해 줍니다.
식물은 저의 위안이군요.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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