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구


뭘본거니



공중 낙법(?) ㄱ-;



처음엔 새엄만줄 알았음.ㄱ-

 


하이파이브

꺅 아줌마!

꺄욱, 귀신이다!!

이 약한 자슥. 한방에 나가떨어지다니.
 
 
 

 
메신저를 봤다.
왜왜왜왜 그렇게 사람을 놀래키는지.
마지막에..
그건..
반전이였던 것이다.
그거..
그거..
망할자식!!!!
 
음..
이정도면 뭐
깔끔하게 끝난 것 같다.
음..
그리고 이영화는 교훈까지 준다.
가족끼리 친하게 지내라.
싸움은 금물.
 
ㄱ-..
가족영화다.
보고 배워라.
아니 , 배우면 파탄난다.
ㄱ-..;;
아무튼 귀신 ... 일본에 비해서 그닥 무섭진 않았다.
소리도 그닥 충격은 없었다.
주온에서 이미 면역이 생겼나보다.
메신저에서 나오는 귀신은 그냥.... 한마디로 말하면...
바퀴벌레 지나다니는 소리? ㄱ-
그 소리 듣고 바퀴벌레 생각 나서 더 징그려..
꼬마구신인데 두발로 걸어다니는게 아니라 개처럼 (?)기어다녀서
더 징그려..
얼굴은 그닥 충격받지 않았다.
왜냐..
티비서 미리 보여주던.. 안봤으면 좀 놀랐을 텐데
아! 놀래긴 했다............... 그런 꼬마애가 갑자기 얼굴을
들이대면 놀라지 않을 사람이 어딨으랴..
그리고 그.. 이름 뭐더냐..
아무튼 여자 주인공 동생.
별걸 다본다. 어린애들 눈에는 별게 다보인다.
그리고
절 대.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좋아한다.
그리고 같이 논다.
귀신한테 홀린건가 ? ?  
아무튼.......
혼자서 보기에 무난했다.
주온 같은 것을 혼자 봤다간 난 기절하겠지..?
왜냐.
꺼거거거거거거거거거거거
짱난다.
꺼거거거거거거거거거거거거
옘병
옛날에 어렸을때 이 소리 낸 적이 잇었는 데
이 소리가 공포영화에 쓰일줄이야....
게다가 벌레 지나다는 소리까지 ...
이거 혹시... 감독이 주온 봤나?
왜 비슷한 소릴 ..?
역시.. 감독은 주온을 본게 틀림.. 없진 않겠지뭐..
 
아! 그리고 마지막 사진에 나온 저자식은 대체 뭐땀시?
한방맞고 떨어지고 마지막에 결정적인 순간에
나자빠져 있는 저 나약한 놈.....
 
정말 알고 쉬퍼
쟨 왜 필요했던 것일까..?
모든 역 하나하나에 중요한 위치, 의미가 있다는 것쯤은
알고 있긴 하지만...............................................
마지막에 일꾼으로 써먹으려고 그런 건가?
 
아무튼 결론은
깔끔한 엔딩, 평범한 결말, 평범한 배역, 평범한 스토리.
깔끔하지만 평범 그 자체.
 
메신저만의 독특함 이라고 할만한 것은 없었던 것 같다.
공포영화는 그게그거다. 라는 말이 튀어나올만한?
 
그런거 있지않나.
가족이 나오는 공포영화는 결국 결말에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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