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이가 재밌다고 재밌다고 추천해준 건데,
오늘 드디어 봤다.
어..
보통의 멜로와 비슷할것이란 생각을 했는데,
뭔가 달랐다.
또 내내 여자의 죽음을 예측하면서 봐서
정말 찜찜한 마음이 있었는데,
예상할 법한 결말이었다.
다 한번쯤 생각해 볼법한 결말이었고,
진짜 뻔히 예측가능했으나,
보면서 눈물이 났다.
얼마나 사랑하면 저럴까... 대신죽어줄까.
 
요즘 세상이 많이 메말랐다고 해도,
이런 사랑이 있다면.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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