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여만에 보는 공포영화
나름 공포영화 마니아인 관계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메신져 전미 박스오피스 1위라는
타이틀이 아깝게 별로...
머 초반에 움찔움찔 놀라는 정도까지는
좋았지만
것도 한두번이지 똑같은 방식으루 계속하면
내성이 생기는법
적당히 하고 본론으로 넘어갔어야 하는데
이건 서론이 영화에 90%를 잡아 먹으니
놀라는 것도 지쳐서 나중에는 무덤덤해지더라
더구나
등장인물도 몇없는 관계로
중간에 대충 내용이 짐작이 데더니
역지나 짐작데로 따라간다
너무 뻔한 이야기를 너무 뻔한 방식으로
너무 뻔한 엔딩까지 가는 너무 뻔한 영화
그렇다고 정말 눈뜨고 못봐주겠다 머 이정도는 아니고
가볍게 즐길정도는 데는듯
 

 


 

 
 
[ 이 녀석들 처음 나올때는 무섭더니
자꾸 나오니깐 진흙인형 같은 느낌이 ㅡㅡㅋ]
 
 
[ 왜 벽에서 겨나오고 그러냐 링이 tv뚫고 나오니깐
벽이라도 뚫고 싶디 ㅡㅡ? ]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chaksinfinal.co.kr/trackback/44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