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가 범죄스릴러 좋아한다길래,
러닝스케어드를 봤다
러닝스케어드...
지속되는공포? 달리는공포?ㅋㅋㅋㅋ
흠흠
아주 약간의 스포있으니까
유의하시길~
아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
시각적으로.
독특한 영상미가 돋보였던 영화인데다가,
영화에서 나오는 fuck.......
모든 대사에 저게 안나오는게 없음.
어디서 많이 본듯한 영상이다
어디서 많이 접했던듯한 느낌이다.
감독이 누굴까? 했더니
데이빗 핀쳐!!!!!!!!!!!!!!!!!!!!!!!!!!!!!!
파이트클럽의 데이빗핀쳐!!!!!!!!!!!!!!!!!!!!!
쎄븐의 데이빗핀쳐!!!!!!!!!!!!!!!!!!!
두개 다 좋았는데, 이것도 좋은편.
근데 셋중에 고르라면 그래도 아직은 쎄븐이 더 좋은듯하다
파이트클럽은 좀 지루했어.....
킬링타임용으로 너무나도 좋은 영화 러닝스케어드.
리뷰를 읽다보니 가이리치의 영화랑 비슷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난 가이리치 영화 한개도 안봤으니 비슷한지 어쩐지 모르겠다
난 레퀴엠이랑 비슷한 느낌들던데,레퀴엠을 가이리치가 만들었나?
암튼, 레퀴엠처럼 시각으로 온몸의 감각을 일깨워주는듯한 영화.
조직원이 총을 잃어버리고 그걸 죽어라 찾아다니며 생기는 일과 결과물이랄까........
각각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그것들이 한데 모아져서 영화가 끝이 나는데,
생각보다 이야기끼리의 맞물림이 시원치 않다
주인공네 가족과 옆집(특히 그 꼬마), 요상한부부, 조직원들, 마약쟁이들, 포주, 권총.....
파고들수록 이해가 안되는, 약간 어거지가 있지만
그래도 꽤 볼만하다
나의 실수
데이빗핀쳐가 아니고 웨인크레머? ...........................
쪽팔려...................................................................
윽 쪽팔려.......................

영화의 주인공. 역시나 이름은 까먹었다
존이었나? 뭐시기더라....
가족을 엄청나게 사랑하고,
아이들을 끔찍하게 챙긴다.

이건 영화중간에 잠깐 나오는.....
뭐하는사람들일까???ㅋㅋ

화장실뒤의 저것의 정체는?????
요꼬마가 주인공이 숨겨논 총을 가져다가 양아버지를 쏜다
요놈새끼로 인해 불바다가 되었어용~~~~ㅋㅋㅋㅋ

바닥의 용도는 무엇일까.
바닥에 피가 튀지 않도록?????
ㅋㅋㅋㅋ

이 여자가 주인공의 부인.
처음에는 엉덩이만 이쁜줄알았더니
완전 외모도 예쁘다
저런식의 외모 멋져
나중에 늙어서 고상하고 지적인모습으로 될꺼같음.
이 여자는 주인공의 사실을 알고 있었던건지 모르고 있었던건지 모르겠다

쓰러져있는 주인공과 존웨인문신을 한 ....이름까먹었다
불쌍한 존웨인....
아까 그 꼬마가 쏜 양아버지다




제목이... 혹시 관통하다라는 뜻인가? 뭐지...

이건 뭘 뜻하는건지 모르겠음

포주.
영화에서 포주로 나오는사람 꼭 제5원소에서
귀안들리는 왕자닮았던데 ...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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