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뭐 두고 내리신 경험 있으신가요??? 하루 평균 650만 명 이상이 이용한다는 수도권 시민의 발 지하철. 하루 3천521회 12만Km를 운행하는 지하철에서 뭘 잃어버렸다면, 찾을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 . . . . 누가 확률상으로 따져본바 없어서;;; 정확한 %는 모르지만 (ㅋㅋ ) 그야말로 엘양이 남자가 될 확률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센스 넘치는 대처능력만 있다면 조금더 물건에 가까이 가게 되는거지요~ ㅎㅎ 그러니까,,, 물건을 잃어버렸다면 이렇게 대처하면 됩니다. ㅎㅎ 1. 유실물센터에 간다. 2. 정확하고 침착하게 상황설명을 한다. 3. 찾는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정확하고 침착한" 설명!! 왜, 우리 뭐 잃어버리면 어디서 잃어버렸다고 상세하게 설명하지요~ ? 그런 식으로 특히 복잡한 지하철에서는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더욱더 잘 설명해야 하지요~~ 그러니까~ ~ 유실물센터에 갔을때 이렇게 설명하면 되는거지요~ "제가 어디어디 방향으로 가는 열차에 몇시 몇분에 탔는데 차량번호 몇 번에서 가방을 잃어버렸어요" 라고 하면 백점이지요~ 유실물센터는 서울메트로는 시청역(1, 2호선)과 충무로역(3, 4호선)에서 도시철도공사는 왕십리역(5, 8호선)과 태릉입구역(6, 7호선), 철도공사는 서울역, 구로역, 대공역, 성북역, 안산역, 선릉역, 병정역에서 각각 유실물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니 찾아가심되구요~ 온라인 유실물센터도 온라인강국답게 운영되고 있지요~


참, 그런데 이건 지키고 있으세여??

(엘양은 궁시렁 궁시렁~ 중얼중얼)
오늘 아침에 찍은 사진인데 매일매일 타면서 새삼스레 지하철 사진을 찍고 보니 뭔가~; 찜찜;;;
글구보니 촌여자처럼 입벌리고 지하철 사진을 찍고 있었다는거~ ㅋㅋ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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