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신아리 파이널 (着信アリ ファイナル, 2006)
2006-06-22 개봉 / 103분 / 공포,스릴러 / 15세 관람가
 
 
미국 시리즈 영화와는 달리
1년에 한번 씩 나온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대게는 3년에 한번 꼴로 나오죠)
 
1편을 무척 재밌게 보고
2편은 조금 실망스웠지만
3편을 난데없이 한국에서 찍은다는
사실에 무척 기쁘기도 하고 또 설레기도 했습니다.
 
어제 막 보러갔다왔는데.
2편보단 훨씬 낳아진 느낌이었습니다.
10점 만점에 8.9점을 주고싶은 심정이랄까..[웃음]
 
그래도 사실 관객들을 너무 웃겼기 때문에
흥행은 못하겠고.. 더군다나 결말은 제가
가장 싫어하는 패턴중하나 였지만,
(더이상 말하면 스포일러가 되기때문에
언급은 안하겠습니다만..)
 
웃긴게 어딥니까.
웃기지도 무섭지도 않은 2편에야
비교한다면 더 낳은 작품이겠죠.
 
만약 코미디 였다면 아주 빵점이나
아주 만점을 줬을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웃음]
 
 

 
착신아리1 포스터 두장입니다.
2004년때 개봉했는데
신선한 소재로 아주 재밌게 봤죠.
 
 
착신아리2 포스터 입니다.
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미코보다
리리쪽을 더 선호해요 <-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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