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17)와 쿠로키 메이사(17) 주연의 공포영화「착신아리 파이널(着信アリ Final)」의 완성피로시사회가 24일, 도쿄도내의 홀에서 열려, 주연인 두사람과 일본영화 첫 출연인 한국인 배우 장근석(18), 기획・원안의 아키모토 야스시(50)가 출석했다.
「착신아리」는 첫번째가 시바사키 코우, 두번째가 미무라 주연으로 히트한 일본 공포 시리즈로, 이번이 그 최종장. 이야기는, 한국에서의 수학여행을 가는 고교생 에미리(쿠로키)는, 교류회에서 알게된 한국 남자친구 안진우(장근석)를 만나는 것을 기대하고있었지만, 어릴적 친구인 같은 반 아스카(호리키타)가 같이 못 가는 것을 아쉽게 여기고 있었다. 여행 한창중에 한 학생의 휴대폰이 울린다. 미래의 착신 시각으로 자신의 목이 매달린 사진이 첨부되어있었다. 학생은 그 시각에 죽음을 마치고, 그 후도 이어서 학생들에게 "죽음의 벨소리"가 덮쳐온다. 발신원은 일본에 남은 아스카의 방, 그리고 "죽음의 벨소리"에는「전달하면 자신은 죽지않는다」라고 쓰여져있었다……라고 하는 "극한의 서바이벌 호러"다.
호리키타 마키는「한국 로케에 가지않아서, 시사회에서 모두가 두려움에 떠는 표정을 보고 정말 무서워서 겁에 질렸다」라고 하고, 쿠로키 메이사는「호러는 두려우에 떠는 사라의 얼굴이 가장 공포를 전달하기 때문에, 표정을 연구했습니다. (얼굴이)심하네요~」라고 표정 연기에 자신을 보였다. 호리키타 마키는「사람과 사람의 관계나 우정(의 소중함)을 느끼고, 감동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라고 스토리도 좋음을 강조. 장근석은「일본어를 공부해서, 일본어 대사를 하고싶었는데, 전혀 없었다」라고 첫 일본영화 출연도 조금 아쉬운 듯, 아키모토 야스시는「이 영화가 성공하면『속 파이널』『마지막 파이널』『파이널의 역습』이라는 이 후의 3부작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비책(?)을 밝혔다.
着信アリFinal
http://www.chakuari.jp/web/
찾아보니 저 아키모토 야스시라는 아저씨, 엄청 대단한... 참고
우후후- 포인트는 근석이♪



















마키짱의 눈이 무서운거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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