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개봉예정중인 공포영화♡

+기대되는 영화

 

 

많은 수의 공포영화들이 개봉하기는 하는데...

포스터에서 기대하고 예고편에서 실망하는 작품이 많은 듯.

4.4.4는 친구이야기만 들어도..오...싫다.

반전에 미쳤나!;;;;

 해외보다 국내 공포영화의 질이 더 좋아보인다;

일본공포도 <주온>이후로는 크게 터뜨리지 못하고있고..

이제 공포영화에도 좀 새로운 흐름이 나타나려나;

올해는 유난히 소재적인 다양성이 많아서 좋다^^

해부학교실이 15세인건 좀 안타깝지만........

충분히 청소년관람불가 나올 수 있는 소재인데! 약하면 안돼는데.

하긴.. 검은집이 15세였으면 훨씬 더 흥행하고 있을거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오래 기다린 영화가 개봉해서 기분이 좋다 잇힝~ 

 


 

<샴>
분명 몇해전만해도 호러는 일본이 강세였는데
<디아이><셔터>가 좋은 반응을 얻고 타이호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듯?
타이호러는 일본호러보다 어째 한국정서에 잘 맞는듯한 느낌이다;
예고편으로 볼때는 무서워보이진 않았는데....
<셔터>정도만 되도 만족할듯^^;
일단 소재가 독특하니 시나리오만 탄탄하고
엔딩은 요즘 대세인 열린결말로 마무리해줬으면 좋겠다~
 
 
 
 

<힛쳐>
할리우드 단골 소재인 외딴도로달리다 봉변당하는 소재.
교훈이 많을 것 같다는 나의 직감
반쯤 봤는데 그럭저럭 재미있다.
하지만 지능적인? 퍼펙트? 는 아닌 듯..
그런 수식어는 한니발 렉터에게만 줄 수 있다 ㅋㅋㅋ
포스터의 폰트..구도 상당히 맘에 든다 ㅠㅠ♡
 
 
 
 
 
 

<두사람이다>
개봉예정한국공포영화를 포스팅할때는 티져포스터였는데
아마도 이게 정식포스터인것 같다.
오묘한 인상의 윤진서가 도드라지는 포스터는 멋지다.
그런데 예고편보고 약간 식겁...
하긴 만화책은 스릴러-로 하긴 좀 약한 면이 있지만
피를 너무 뿌리셨다;; 어쨌든 예고편은 무서워보인다...
윤진서는 확실히 아는데 남배우들은 처음보는 얼굴이다(드라마 안보는 인간..) 
 
 
 
 
 

<1408>
스티브킹의 동명소설이 원작이다.
킹의 소설은 훌륭하고.. 영화화로 이루어진 작품들은 많은데
난 <샤이닝><캐리>밖에 못봤을까?
아,<드림캐쳐>도 킹의 소설이 원작인가.
어쨌든 이건 한 호텔의 저주받은 객실 1408호에 대한 이야기.
존 쿠삭에 사부엘 잭슨~ 오오 기대된다.
 
 
 
 
 
 

<폭력의 역사>
크아아아아아아악 ㅠㅠㅠㅠㅠㅠ이 영화가 왜 이제 개봉하냐고!!
비고 모텐슨은 <반지의 제왕>시리즈의 아라곤 역으로 유명하다.
이 영화를 스크린으로 얼마나 보고싶었는데, 이건 보러가고말꺼다.
자신의 가게에 침입한 강도를 용감하게 죽이고~ 사람들을 구해 마을의 영웅이 되는 그.
그러나 또다른 악당이 찾아오고, 그의 잠재된 폭력성은 점점 모습을 드러낸다...
이 영화는 정말 멋지다. 아직 못봤지만, 멋지다는 건 확실히 알 수있다.
7월 19일 개봉 ㅠㅠ 개봉날 보러갈꺼다.
 
 
 
 
 
 

 
<디스터비아>
ebs에서 우연히 봤던 히치콕 감독의 <이창>의 10대+현대판.
저 포스터의 포스를 어찌하리오 하악-_ㅠㅠㅠㅠ
뭐 박스오피스에서 3주간 1위였다는 소리도 들었는데
꽤 괜찮은 스릴러 영화인듯. 참..
포스터의 주인공은 콘스탄틴의 채즈역이었는데 완전 떴다....
트랜스포머, 인디아나존스4, 디스터비아까지 모두 이 배우가 남주인공.
 
 
 
 
 

 
<조디악>
세계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이런거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봤을만한 조디악킬러에 대한 영화.
이 사건은 <세븐>의 모티브이기도 하다.
일단 감독이 <에이리언3><세븐><패닉룸><파이트클럽>의 데이비드핀쳐.
그리고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했다.
미국판 살인의 추억~ 이라는듯.
이렇게 실화를 다룬 영화는 오랜만이다. 재밌을 것 다.
 
 
 
 
 
 

<로프트>
아직 영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른다.
<주온>극장판,<도플갱어>등을 감독한 구로사와 기요시.
그러나 평은..엄청 안 좋은 것 같은데..
어설픈 멜로가 들어가있다는 것 같았음.
에이.. 공포영화의 법칙이기도 하지만.
멜로+에로씬 따위 필요없다. 그 시간에
쫓기는 주인공을 한번 더 보여주삼..
이것도 최근작은 아니지만...확실히
<데스워터> <유실물> <환생> 등 일본호러가 힘을 못쓰는 것 같다...
 
 
 
 
 

<가족상속괴담>
자세한 정보는 모르겠다.
2005년에 제작.
포스터만 봐도 알수있듯이 저주받은 집에 대한 얘긴거 같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chaksinfinal.co.kr/trackback/33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