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일본 공포영화!
 
 
8개의 괴담 이야기를 모아둔 이야기.
 
화마다 감독도 달라서 연출이 다 다르다.
 
1. 경비보고서
2. 타다 남은 연기 [잔연]
3. 장갑
4. 무거워
5. 전신거울
6. 시선
7. 약속
8. 히사오
 
 
심심할때 보면 딱 좋은 공포영화
 
개인적으로 2-3개 정도 깜짝 놀랬고
 
나머지는 배우가 좀 웃겨서 웃었음
 
 
 
 
 
 
다음엔 링을 한번 봐볼까 하는데 -_- 아직 못봐서...;
 
 
 
 
 
 
 
>>>>>>>>>약간 네타, 줄거리<<<<<<<<<<
 
 
 
 
 

 
 
 
1. 경비보고서
 
경비 일을 하면서 귀신을 보게되어 모두 다 그 일을 그만두는데...
꿋꿋이 남아있는 한 사람.
 
- 에..이건 확실히 무서워야 되는겁니다만 꿋꿋이 남아있는 그양반.
약간 행동이 덜떨어진거같아서 웃기더라구요. ㅋㅋㅋ
마지막 장면은 좀 깜짝 놀랬음. 원피스의 니코로빈이 떠올랐다는..-_-
 
 
2. 타다 남은 연기 [잔연]
꺼지지 않는 담배 연기로 인하여 하나둘씩 사라진다...
 
- 스토리는 없지만. 사람이 연기가 되어 사라지는게 깜짝 놀랬습니다.
 
 
3. 장갑
가위에 눌리게 되는 여주인공. 내 목을 조르는 장갑...
 
- 스토리는 분명 있는데 대체 왜 그랬던 건지는 모르겠구요..-_-
목 조르는 장갑의 연출에 좀 놀랐습니다.
 
 
4. 무거워
뭔가가 누르고있어..!? 내 아들은 건드리지마!
 
- 여자분이 연기를 꽤 잘하신듯.. 귀신분은 솔직히 좀 웃겼음. (좀 생겼지만)
그래도 살인미소 띄우며 뛸때는 무서웠다......<허걱>
 
 
5. 전신거울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농구를 하던중. 체육창고에 있던 전신거울...친구는 어디에?..
 
- 이 영화에 나온 내용중 가장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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