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3장에 얽힌 감상문
지은이 워치만 니
하나님 내 장래 안배하며 나의 성 허물고 계시는데
충성된 자들은 적어지고 오해 증가하고 결백줄어
내눈에 눈물이 주를 못보게해 주말씀 전보다 더 못믿으니
주의 뜻 전보다 더 달콤하도록 날줄여 주증가 하소서
더이상 견딜힘 없어진나 주의 손 멈추길 구했지만
당신이 양보치 마옵시고 내순종 기다려 주옵소서
내눈에 눈물이 주를 못보게해 주말씀 전보다 더 못믿으니
주의 뜻 전보다 더 달콤하도록 날줄여 주증가 하소서
고통의 멍에를 메는것이 당신의 기쁨과 뜻이라면
오직난 주의 뜻 순종하여 기꺼이 고통을 받으리라
내눈에 눈물이 주를 못보게해 주말씀 전보다 더 못믿으니
주의 뜻 전보다 더 달콤하도록 날줄여 주증가 하소서
당신의 기쁨의 대가 위해 주날 막으실때 쓰러져도
당신의 마음의 기쁨위해 기꺼이 막으심 환영하리
내눈에 눈물이 주를 못보게해 주말씀 전보다 더 못믿으니
주의 뜻 전보다 더 달콤하도록 날줄여 주증가 하소서
주께서 그들을 차에태워 내머리 지나게 하였으니
내주여 내소유 탈취해도 주의 손 나에게 남기소서
내눈에 눈물이 주를 못보게해 주말씀 전보다 더 못믿으니
주의 뜻 전보다 더 달콤하도록 날줄여 주증가 하소서

니형제님이 어떤일로 인하여 동역자들과 지체들로 부터 오해를 받고 그모든 입지가 빼앗겼을때
형제님이 이 찬송을 썼다고 합니다. 보통 사람들 같으면 그 오해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그자신을 정당화 하고 자신의 사역과 열매에 대하여 권리를 주장 할것인데
그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에게 닥친 모든 환경을 주님의 안배하심으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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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내 장래 안배하며
나의 성 허물고 계시는데
사람의 모든 장래 계획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야심과 자아의 성을 주님이 허무심을 봅니다.
대개 보면 처음에 성령으로 시작되어서 끝은 비참한 육체로 끝나는 사람들을 볼수 있습니다.
니형제님은 자신의 야망과 자아를 충족시킬수 있는 매력과 역량과 능력이 출중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쌓을수 있는 성을 환경과 고난으로 서서히 허물기 시작했습니다.
오느날 만약 주님을 사랑한다 하면서교회안에서 자신의 아성을 쌓는 영적거인이 되고 있다면
니형제님의 이러한 삶의 공과를 되새겨 회개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날 니형제님의 이러한 공과는 오늘날 많은 양들을 참되게 목양하는 본이 되기 위함이며
단체적인 신부전사를 산출하고 몸을 건축하기 위함임을 보게됩니다.
이시대는 영적인 거성의 시대는 종결되었습니다. 이제 이시대가 주님의 오심을 위한
마지막부흥을 위한 시대이며 단체적인 신부전사로서 그리스도의 절기를 오게해야 합니다.
충성된 자들은 적어지고
오해 증가하고 결백줄어
하나님의 길은 평탄하지도 넓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이상을 본자는
고난과 가시밭길일뿐입니다. 그리고 오해와 비난과 부당한 고통뿐입니다.
이땅에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명성과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길 좋아하고 자신이 궁지에 몰릴때는
하나님앞에 가지 않고 인간적인 방법을 도모하여 자신을 스스로 지키려 합니다.
주님을 그렇게 환호하고 추종하던 12제자들이 어느순간에 사라져 버린것 처럼...
나또한 그런 자가 아닌지..그는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고 해명하려고 애쓰기 보다는
왜그러한 환경이 왔는지 주님앞에 가서 재를 쓰고 엎드리고 통회했습니다.
내눈에 눈물이 주를 못보게해
주말씀 전보다 더 못믿으니
주의 뜻 전보다 더 달콤하도록
날줄여 주증가 하소서
니형제님은 철저히 자신을 부인할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외는 모든것을 다 배설물로 여기던 바울과 같은 영과 마음을 가졌습니다.
내가 과연 주님을 향한 처음 사랑안에 내가 보존되고 있느냐를 되짚어 보게하는 구절입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면 그분을 향한 믿음이 쇠하지 않을것입니다.
더이상 견딜힘 없어진나
사람은 자신의 힘으로 뭔가를 해결해 보려 합니다.
이번에 랑형제님이 오셔서 한 교통중에 우리는 주님이 속히 우리의 환경의 구세주가 되기 원하시지만
주님은 우리자신이 죽기를 기다리 신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주의 손 멈추길 구했지만
사람은 환경이 나를 피해 가길 원하고 주님이 이모든 환경을 거두어 지길 원하시지만
당신이 양보치 마옵시고
니형제님은 자신에 속한 것을 일절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환경속에서도 고통이 극심했고 마음은 아프고 가슴은 쓰리지만
그환경이 제헤지기를 구하지 않고 그분의 역사하심을 받아들였습니다.
내순종 기다려 주옵소서
천연적인 사람은 순종할수 없습니다. 그는 우선 보이는 환경의 변화르르구하기 보다는
자신이 순종할수 있도록 그분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내눈에 눈물이 주를 못보게해
니형제님은 마음이 쓰렸고 가슴이 아팠고 눈물이 앞을 가릴정도로
마음에 고통이 극심하였습니다. 그의 일생은 온통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고통의 멍에를 메는것이
당신의 기쁨과 뜻이라면
주님의 뜻은 사람이 고통을 당하기를 원하시지는 않지만 그분자신을
사람안에 분배하시기 위하여 어느정도의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사람은 고난을 자창하기를 원하지 않지만 우리가 고난이 없다면 주님을 얻지못할것입니다.
오직난 주의 뜻 순종하여
기꺼이 고통을 받으리라
니형제님은 이러한 영역에서 탁월한 능력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하늘과 땅에서 니형제님은 주님과 사탄앞에서
하나님의 의지에 온전히 연합하시는 사람이었고 사탄의 의지를 패배시키는 신부전사였습니다.
당신의 기쁨의 대가 위해
주날 막으실때 쓰러져도
당신의 마음의 기쁨위해
기꺼이 막으심 환영하리
사람은 자신의 뜻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만사가 다 형통하기를 하나님께 구하지만
주님은 오히려 우리앞에 서서 우리가 가는길을 가로 막고 서있는 분입니다.
그러한 느낌을 알수 있고 그러한 안배에 순종할수 있는사람...
그것이 얼마나 주님앞에서 귀한것인지...
주께서 그들을 차에태워
여기서 그들은 니형제님에 의해 주님을 알고 몸안에 같은 동역자로서
있던 형제들인데 그들은 오히려 어떤 오해와 눈멈으로 인하여
니형제님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니형제님을 배척하였습니다.
내머리 지나게 하였으니
내머리를 지나게 했다는 말은 그들이 니형제님을 짓밟았다는것입니다.
즉 말해서 머리는 그사람의 인격과 그모든 입지와 중심과 내용을 말합니다.
그들은 형제님의 모든 입지를 다 빼앗아 버렸습니다.
오늘날 자신의 영웅심과 자신의 눈멈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훼방하는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어왔는지...
주여 우리가 이런 일에 도구로 쓰여 지지 않도록 긍휼가운데
보존되게 하소서...니형제님은 얼마나 외로운 길을 걸어 오셨는지...
내주여 내소유 탈취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형제님은 자신이 뿌린 씨들에 대한 열매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모든것을 다 주님의 소유로 돌려드리길 기꺼이 원했습니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자들이 조금만 뭔가를 이루어 내면 자신의 소유와 권리를 주장하는지요...
아브라함은 이삭을 선물로 받았지만 주님이 그 받은 축복을 다시 돌려줄것을
원했을때 기꺼이 아멘으로 화답하며 되돌려 줌으로서 믿음의 조상으로서 시험을 통과하였습니다.
주의 손 나에게 남기소서
니형제님은 자신에게서 모든것을 앗아갈지라도 주님이 자신을 만지신 손길을 더 귀하게 여겼습니다.
이땅에서 주님을 신실히 따르고자 할때는 그 어떤 자신의 업적이나 결과가 재처럼
바람에 다 흩뿌려지는 것 처럼 보일때가 많습니다.바울은 당대에 홀로 그리스도와 교회의 이상을 보았고 일생을
하나님의 경륜과 그리스도와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고 소모했었지만
바울 자신은 아무런 영화를 얻지 못했고 그열매도 다 사라져 버린듯하였고
이천년동안 오히려 암흑의 시대속에 이진리는 묻혀 버린듯 했습니다.
그러나 이름모를 한 청년을 통해 이사역이 다시 빛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가 6년이란 세월을 이러한 탈취당함과 침묵의 시간을 통과하는 동안 주님은 주님 자신이 그모든 상황을다
정리하시고 안배하셨습니다.사람은 뭔가를 인위적으로 정치적으로 손쉽게 해결하거나
사람의 방법으로 어떤 환경을 개선하려고 합니다만 형제님은 주님의 직접적인 말씀하심과 그 깊은 의도에
자신을 맏기고 온존재를 부인할줄 아는분이었습니다. 주님은 텅 비워진 그자신안에 그분자신을 공급하심으로
하늘에 속한 은혜와 빛을 흘러 보내셨고 그가 말년에 차가운 감옥 바닥에서 만인이 갈급해하는 메세지 한번 못전하고
주님의 이름마저 제대로 부를수 없는곳에서 죽었지만 오늘날에야 비로소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형제님은 자신의 미래를 다 예측하고 있는듯했습니다.
주님은 이타락하고 패역한 시대에 그분의 오심을 위하여...
온땅에 하나님의 권익과 주님의 주권이 회복되시길 원하시는것을 보게됩니다.
이러한 시대에 내가 어떠한 마음으로 어떠한 심장으로 살아야 할지
다시금 돌이키게 하는 찬송입니다.
이러한 글은 결코 워치만니 개인을 추앙하는글이 아님으 다 알것입니다. 일생 온전히 그리스도를 살다간
하나의 본을 다시한번 감상함으로 내안에서 회개와 격려와 누림과 강화됨을 얻고자 함입니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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