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3가 역. 나름 번화가에 간게 얼마만인지. (참.. 인라인 사러 동대문 간게 아직 한달이내이군. -.-;;;) 남친을 기다리다 건너편을 우연히 보니 큰 건물 사이 작은 건물이 눈에 띄엇다. 보라색으로 도장작업이 한창이다. 큰 건물에 먹히지 않고 작은 저 두 건물 딱 붙어서 잘도 살아남았다. ㅎㅎㅎ 내눈엔 저 작은 건물이 더 명물이니.

시사회 당첨 되서 서울극장에 보러간 캐리비안의 해적
겁~나게 길다 ~ 3시간 50분 -.-;;;
엉덩이 아포 죽는줄 알았음.
서울 극장도 낡아서 (아마도 1관)
한 극장 안에 400명을 때려(?) 넣는다...........(←좀 과격한 표현 아하하^^;;)
내용은 좋고 화면 멋지고 잭 포스 짱인디 난 앞의 두 편을 못봐서
남친보다는 감명(?)인상(?)이 덜하지 않을까...........하는 나만의 생각 ㅎㅎㅎㅎ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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