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 즐비하게 늘려져 있는 부산항의 어느 장소-
 
정렬된것을 보니 얼마나 가슴이 떨리던지...훗
 
 
난생 처음 타국에의 방문 직전.
 
 
 

 
 
거기다 신비한 체험도 했드랬죠!!
 
착신아리3?인가 아닌가......아뭏응!
 
부산항 한가운데서 영화를 찍고있던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사람들..
 
 
찍지마라는 경호원의 말에도-
 
촌스럽게도 결국 찍어버렸습니다....º_,º;;
 
여러장을 찍었는데 이쁜언니 한분을 건졌죠!
 
 

 
 
떨리는 마음으로 여권을 쥐다.
 
 
 

 
 
배안의 방;? 라고 해야할까나.........
 
 
집단으로 잤더랬죠......훗.
 

 
 
 
출발직전의 모습입니다.
 
이때 두근두근해서 카메라를 놓칠까봐 고생했다죠.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이쪽에서 바라보는 육지가.
 
 
 

 
 
(조기 뻘겋게 무장하고 있는 사람이 접니다!ㅋㅋ)
 
 

 
오른쪽손을든 고양이가 행복이었나?
음 왼쪽손은 돈이었던거 같은데.........
 
 
퀴즈!ㅋㅋ 양쪽손은 무엇일까요~?
 
 



 
 
일본에서 먹었던 먹거리!!
 
 
도시락과, 나가사키 짬뽕과, 그냥 짬뽕.......
 
 
 
나가사키 짬뽕 정말 맛있더라구요......
 
아아 또먹고파라....
 
 

 
 
(무사마을 에서 한컷~!)
 
 

 
 
 
유카타를 입고서 화장실에서 폼잡기.......ㅋㅋ
 
.
 
 
이거 무지 쫄리던데요....쿨럭
 
 
 

 
 

 
마지막날엔 무려!!
 
일본의 천황이 묵었던 호첼에서 저희가 묵었다죠.......
 
뭔가 대단하지 않습니까!;ㅂ;
 
 
마지막 만찬이랄까요..
 
대단했습니다. 뭔가 맛은 그다지 큼.
 
.
 
.
.
.
.
.
.
.
 
 
.

 
 
 
나름대로........ 많은것을 보고 느끼고.
 
 
또 가슴속에 많은것을 품을수 있게된.
 
.
 
소중한 체험이었던거 같습니다.
 
 
 
재미보단 고생이 훨 더 심했지만.
 
그래서인지 더 기억에 남을것 같네요.
 
.
 
돌아가는 갑판위에서 철얼썩 철썩
 
 
열심히 치는 바다를 보며
 
 
사색에 잠겼던 매이였답니다.
 
 
 
 
다시한번 간다면 님들하 제발
하라주쿠좀.......(<-)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꿀밤이네 구름두둥실 ★꺼비의 이야기★ 칼리스타 다물 나만의 작은 공간 가슴이 예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다 굿모닝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chaksinfinal.co.kr/trackback/132

댓글을 달아 주세요